"우선 바베이도스 최고의 양조장 중 한 곳에서 12년 숙성된 배럴에서 나온 럼주를 선택해 독일의 바게무트 셀러에서 완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다음으로, 실험의 마지막 단계를 완료하기 위해 독일로 가져갈 수 있는 오래된 프랑스산 오크통( Cognac )을 찾아야 했습니다. 그래서 저희는 니콜라를 샤랑테 지역의 로지 드 보리유( Cognac )에 초대해 샤랑테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했습니다.
우연찮게도 니코가 방문하는 동안 저희 영지에 친구들이 많이 방문했는데, 그중 일부는 샤랑트에서 영감을 받은 요리책을 작업하고 있었어요. 그래서 많은 문화와 시식, 식사를 즐길 수 있었죠.
저희는 샤랑테 지역의 보물찾기를 하러 갔어요.
니코와 저는 Cognac, 와인 생산자, 증류주 양조장, 숨겨진 저장고를 방문했고, 다양한 음식 페어링과 요리의 경이로움과 함께 피노 데 샤랑뜨( Cognac)를 중심으로 다양한 샤랑뜨 기반 농산물을 맛보았습니다.
그 과정에서 숙성에 사용할 수 있는 배럴을 찾 았는데, 물론 배럴을 찾다 보니 흥미로운 코냑도 발견했고 그중 일부는 다른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. 결국 더 큰 규모의 증류소인 Moisans( Cognac )에서 고품질의 배럴을 발견했고, 품질이 좋다는 점을 활용했습니다.
우리 둘 다 샤랑테의 한계를 넘어 종종 잊혀지는 샤랑테 기반의 강화 와인인 피노 데 샤랑테를 여러 번 맛본 후, 니콜라스는 럼을 피노 데 샤랑테 통에서 숙성시켜 마무리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추가하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죠."